떳다 배우 이원종! 한솔종합사회복지관 홍보대사 위촉식

김옥정 복지정보통신원 필자에게 메일보내기 | 입력시간 : 2022/07/22 [17:12]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21일(목),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이원종님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내가 텔레비전에 나오는 것 만큼,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 만나는 배우를 직접 만나는 것은 아주 흥분되는 일이었다. 

 

이원종님은 위촉식 후 홍보대사 활동으로 복지관 내에 있는 어린이집과 경로식당 봉사에 참여하여 어린이,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남복지e음

  

[위촉식 일정]

-09:30 ~ 10:30 : 위촉식

-10:30 ~ 11:00 (홍보대사 활동) : 한솔어린이집 방문(어린이집 프로그램 참여)

-11:00 ~ 12:00 (홍보대사 활동) : 복지관내 경로식당 방문(급식 배식 봉사)

 

그는 “배우가 된 후, 본인 잘나서 잘 먹고 잘 사는 줄 알았는데 불자이신 어머니께서 전국 곳곳에 있는 사찰에 자식을 위한 등을 켜고 기원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뒤 우리나라 불교와 불교 문화재 보존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했다.”라고 했다.

 

소중한 것을 지키는 일은 물질적인 것도 좋지만 마음을 모아서 하는 것도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홍보대사로서의 앞으로 계획을 묻자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신의 도움이 필요하면 주민들과 함께 하며 친근한 이웃으로 솔선수범하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기관과 의논해서, 도움이 되는 홍보대사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 어린이집에서는 동화 속의 아저씨처럼 

 

“아이들이 수염 기른 저 아저씨가 왜 왔지?”

“나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성남복지e음

  

이종원 홍보대사는 어린이집에서 ‘야채피클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호탕한 웃음으로 이런 걱정을 대신 하였다.

 

해바라기반(5세 ~ 6세 반) 아이들과 동화 속 키다리 아저씨같은 모습으로 어린아이들 수준에 맞추어 야채를 썰며 스스럼없이 장난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성남복지e음

 

구연동화를 할 때는 아이들의 집중도가 대단했다.

이게 바로 배우란 직업을 가진 분의 마력인가 싶었을 정도로 손 연기까지 하면서 연극 하듯이 그야말로 혼신을 다했다. 또한 그 이야기에 빠져드는 아이들도 너무 예뻤다.

 

| 경로식당에서는 부모님을 모시듯

 

"식사 맛있게 하세요!"

성남복지e음

 

어린이집에 이어 경로식당 급식 봉사에서는 어르신들께 부모님을 대하듯 다정하게 “식사 맛있게 하세요”라며 구수한 인사로 어르신들을 반겨주셨다. 아마도 어르신들께서도 오늘은 더 맛있고 기분 좋은 식사 시간이었을 것이다.

 

바쁜 일정 가운데 얼굴이 알려진 분들이 좋은 일을 좀 더 많이 한다면 선한 영향력의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그래서 햇살이 조금 비껴가는 곳까지 따스하게 비춰 주었으면 한다.

 

이원종 배우님은 최근 ‘종이의 집(한국판 넷플릭스: 상영 중)’에 출연 중이고, 영화 ‘행복의 나라(가제)’는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이 바쁘게 활동하는 배우로 드라마나 영화에서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다.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에서 (불교재단) 운영하고 있는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 94에 위치하고 있다.

 

○ 문의: 한솔종합사회복지관 ☎031-8022-1100 | 홈페이지 http://www.hansolwelfare.or.kr/ 

○ 취재: 성남시복지정보통신원 김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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