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일어나다' 제18회 연등 물결 은빛사랑 대축제

한솔종합사회복지관

기사입력시간 : 2018/05/08 [13:08]

문경화 복지정보통신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한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가섭)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 3일(목) 한솔마을 7단지 내에서 ‘연등물결 은빛사랑대축제’를 진행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은 ‘연등물결 은빛사랑대축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누는 문화의 장으로서,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사회 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축제로 진행되었다.

 

 

식전공연인 '길놀이(장구교실), 민요공연(들국화), 우쿠렐레 공연(우솔렐라), 퓨전사물놀이(오하나풍물단)' 등이 진행되었고 체험부스로는 냅킨부채만들기, 도자기종 만들기, 조물락비누만들기, 소원나무, 개운죽만들기, 텀불러만들기등으로 어르신들께 함께하는 즐거움을 드렸다.

 

 

특히 오늘 행사는 지난 해에 이어 점심식사로 한솔복지관 자원봉사자들이 '통일비빔밥'을 준비하였다.

 

 

행사 담당자인 박소은 사회복지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외로운 독거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이 '축제의 장'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실천하는 시간이었다." 고  했다. 

 


참석하신 내빈들의 축하 인사로 시작된 행사 중 갑자기 내린 우박과 소나기에 잠시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놀랐으나 성남예총의 가수로 출연한 '우연이'씨의 마지막 공연으로 행사가 잘 마무리 되어 보람된 하루였다.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12월 6일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전화 : 031-8022-1100

팩스 : 031-8022-1199
홈페이지 : www.hansolwelfare.or.kr


취재(글.사진) : 복지정보통신원 '따슴피아' 문경화

소셜 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남복지넷

필자의 다른기사보기 메일로 보내기 인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