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치매인가? 치매안심센터로 오세요.

성남시 노인보건센터

기사입력시간 : 2018/01/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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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할머니는 남편이 자꾸 현관 비밀번호를 잊어버리고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하자 불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머니의 고민을 듣고 이웃집 애기엄마가 치매안심센터를 소개해 주었고, 다행히 집에서 가까운 치매안심센터 소개를 받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치매선별검사를 통해 치매 의심 소견을 받았습니다. 곧바로 협약병원으로 연계하여 정밀검사를 받았고 치매는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경증치매를 앓고 있어 치매로 발전되지 않도록 정기적인 검사와 관리가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증상 악화를 막기 위해 치매안심센터 쉼터에서 치매예방교육과 인지재활프로그램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치매안심센터 쉼터 이용안내입니다.

 


성남시 3개 보건소가 등록·관리하는 치매 환자는 1월 3일 현재 수정구보건소 1258명, 중원구보건소 1237명, 분당구보건소 1514명 등 모두 4009명입니다.

 

치매로 의심되거나 치매로 걱정되시면 치매안심센터에서 먼저 상담을 받아보세요.
문의: 수정구치매안심센터  729-3843
       중원구치매안심센터  729-3693
       분당구치매안심센터  729-3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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